인혁당사건이 박정희유신정권이 조작되어졌다는 대법원의 무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중앙정보부의 후신 국정원은 유가족들에게 지급된 보상금을 반환하고 이자까지 요구하는등  

2013년 유가족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623911



민화로 보는 518희생자이야기-오월의 사람들 http://ppuu21.khan.kr/302


                               만화로 보는 518희생자이야기 -5월의 신부  http://ppuu21.khan.kr/290

 

만화로 보는 인혁당사건희생자이야기- 출근길 http://ppuu21.khan.kr/212

 

만화로 보는 인혁당사건희생자이야기- 1분 http://ppuu21.khan.kr/216

 

    만화로 보는 인혁당사건희생자이야기- 마지막소원 http://ppuu21.khan.kr/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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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건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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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우범 2014.04.10 11: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음이 참 아픕니다 무어라 그분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요

  2. 박소정 2014.05.18 21: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3. 어게인 2014.11.14 1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회가 이들을 품어주고 보듬어주었더라면 남은 가족들이 해외이민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죠. 결코 죽은 듯이 숨소리도 내지않고 없는 사람처럼 살아야하는 운명을 거부하고 저항한 이들. 사형당한 집에 손가락질 했던 이웃들 .그집에서 놀면 안된다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어른들. 유가족의 아이를 괴롭힌 아이들도 유가족의 딸을 소풍때 괴롭힌 아이들도 군중심리에 휩쓸려 이들을 괴롭힌이들도 진짜 죄인이지요. 유신조치9호에서도 저항하신 분들. 민주화 운동당시 희생하신 분들. 4.19시절 불의와 맞서 싸우신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주주의가 있습니다. 그나마 소풍때 아이를 괴롭히던 아이들을 말리던 학부형같은 분이나 마음씨 착한 교도관같은 분들은 이 나라의 정직한 국민입니다. 결국 복직신청이 받아들여지지않자. 이민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었고. 분교로 발령났다가 이민을 가는 경우도 있었죠. 등을 돌린 이웃과 친척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없겠습니까? 차라리 나같아도 복수하고싶지만 이들은 무슨 죄인가요? 사회의 핍박과 소외가 이들을 해외이민으로 보냈으니. 거짓은 진실을 이기지 못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같습니다.